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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청도민 방송 &#187; 종합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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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완주국회 의원“수 천 억대 특혜이익 철저히 조사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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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14 14:56: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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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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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부의 제6차 전력수급계획에 대해 국회에서 제기한 특혜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감사원 감사결과 변전소와 연결이 불가능하거나 평가점수가 낮은 업체가 발전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평가기준조차 멋대로 운영된 사실이 밝혀졌다. 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새정치연합 박완주의원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9/2014/11/박완주의원.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6188" alt="박완주의원" src="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9/2014/11/박완주의원-253x300.jpg" width="253" height="300" /></a></p>
<p>정부의 제6차 전력수급계획에 대해 국회에서 제기한 특혜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p>
<p>감사원 감사결과 변전소와 연결이 불가능하거나 평가점수가 낮은 업체가 발전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평가기준조차 멋대로 운영된 사실이 밝혀졌다.</p>
<p>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새정치연합 박완주의원은 “2013년 국정감사를 통해 제기한 제6차전력수급계획의 각종 특혜의혹 대부분이 사실로 드러났다”며“심사과정에 보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p>
<p>박완주 의원은 지난해 국감에서 ▲소수점 이하까지 똑 같은 채점 ▲발전소건설 불이행 업체선정 ▲불리한 계통업체 고득점 ▲연료․용수 불리업체 고득점 ▲회사채 낮은등급업체 고득접 ▲첫 삽도 뜨기 전 수천억 이익 챙기기 등 6가지 특혜의혹을 제기하고 감사원 감사를 요구했었다.</p>
<p>감사결과 산업부는 불리한 계통업체를 선정했다. 발전소에서 변전소까지 송전선로 건설이 사실상 불가능한 동부하슬라파워가 석탄발전사업자로 추가 선정됐다. 이 때문에 적정 설비예비율조차 당초 22%를 초과했다. 감사원은 윤상직 산업부장관에게 7차전력수급계획에서 이 업체를 배제하라고 통보했다.</p>
<p>산업부는 6차전력수급계획에 앞서 강원 동해안지역의 신규 발전설비가 집중되자 전문가 검토를 거쳐 용량한계를 400만㎾로 정했지만, 어찌된 일인지 600만㎾를 승인했다. 이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무려 182㎞ 구간의 송전탑 설치가 필요하다.</p>
<p>소수점 이하까지 똑 같았던 점수는 사전에 산업부가 산하 한전과 전력거래소를 통해 만든 작품이었다. 100점 만점에 무려 89점을 사전에 평가해 평가위원들에게 제공했다.</p>
<p>부지확보 평가에 대해 산업부가 외부 심사위원들에게 허락한 심사시간은 25분에 불과했다. 그나마 제출시한을 넘겨 산업부가 갑작스럽게 업체들에게 요구한 일부 증빙서류는 검증조차 제대로 거치지 않아 3.5점인 업체가 2배인 7점을 받는 등 수상쩍게 운영됐다.</p>
<p>연료와 용수, 건설 등 비용지표에서 불리한 업체가 고득점을 받은 비결도 드러났다. 강원도 동해안지역의 발전기는 1~2위를 제외하고 182㎞의 송전거리로 계통비용이 4000억원을 넘지만 자료에는 788억원으로 산정됐다. 일부업체는 평가점수가 10.31점에서 13.76점으로 올라갔다.</p>
<p>반대로 점수를 부당하데 낮춘 내용도 밝혀졌다. 송변전 건설 용이성 평가를 하면서 감점기준에 해당하지 않은 7개 발전업체에 부당하게 1.4점을 낮췄고 일부는 심사에서 탈락했다.</p>
<p>전문가 자물결과와 평가위원의 평가점수가 상반된 사례까지 나왔다. 전문가가 평가한 용수확보에서 동양파워는 ‘하’로 평가됐지만 일부 평가위원은 만점인 2.5점을 부여했다. 반대로 ‘상’을 평가받은 업체는 오히려 최저점인 1.0과 1.5점을 받는데 그쳤다.</p>
<p>자본조달에 문제가 없다고 금융전문가에게 평가된 업체는 2점을 받아 탈락하고 오히려 자기자본비율과 신용등급이 낮은 동양파워 등은 최고점수인 3점을 받아 발전사업자로 선정됐다.</p>
<p>이밖에 평가위원회에서 논의조차 없었던 건설특이사항 감점이 적용됐는데 준공가능시기 보다 1년 이상 앞당기겠다는 업체들이 어찌된 일인지 감점조차 받지 않았다.</p>
<p>박완주 의원은“2년마다 세워진는 전력수급계획이 이처럼 황당하게 운영되니 국민들은 전력대란 골탕만 먹고 민간발전사들은 삽질 한번 없이 수 천 억원의 딱지 값을 벌고 있다”며“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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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국제농기게자재박람회 천안 삼거리 공원서 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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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Oct 2014 08:57: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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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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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대한민국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가 29일 오전 11시 여인홍 농림수산식품부차관, 김돈곤 충청남도 농정국장, 구본영 천안시장 등 주요내빈과 업체관계자, 관람객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첫날 관람객을 맞았다.   ‘농기계자재의 6차산업 융합으로 세계속의 KIEMS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9/2014/10/농기계자재박람회_개막식1.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6185" alt="농기계자재박람회_개막식1" src="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9/2014/10/농기계자재박람회_개막식1-300x167.jpg" width="300" height="167" /></a></p>
<p>2014대한민국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가 29일 오전 11시 여인홍 농림수산식품부차관, 김돈곤 충청남도 농정국장, 구본영 천안시장 등 주요내빈과 업체관계자, 관람객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첫날 관람객을 맞았다.<br />
 <br />
‘농기계자재의 6차산업 융합으로 세계속의 KIEMSTA 2014&#8242;라는 주제로 세계 26개 국가에서 372개 기업체(외국 63개사, 국내 309개사)가 참여하여 1912개의 전시부스를 운영하는 매머드 박람회로,개막 첫날 농업인, 해외바이어, 일반시민 등 전국에서 찾아온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뤄 성공개최를 예고했다.<br />
  <br />
축하공연이 X-D&amp;P, Duble B Crew의 합동무대, 지역가수 ‘기원’, 색소폰 연주자 우명균, 가수 이미배, 설운도, 현철, 김혜연, 남궁옥분, 류기진, 미진, 한영주, 장태희, 소유찬 등이 출연해 개막 분위기를 고조시켰다.<br />
 구본영 시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는 세계 26개국 372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관람객 25만명, 그리고 미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에 이어 세계 5대 박람회 진입을 목표로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꿈과 희망의 첨단 농기계 전시와 세계로 가는 친환경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가 참여기업에게는 수출과 판매 상담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농기계를 구입하시는데 좋은 정보를 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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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림청, 여름철 산사태 피해 최소화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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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14 06:36:19 +0000</pubDate>
		<dc:creator>pibs</dc:creator>
				<category><![CDATA[뉴스영상]]></category>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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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산림청이 올 여름 기상이변으로 예상되는 국지성 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사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산림청은 2011년 서울 우면산, 춘천 마적산 산사태 등으로 4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9/2014/07/2014071715154519103_1_99_20140717153422.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6169" alt="2014071715154519103_1_99_20140717153422" src="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9/2014/07/2014071715154519103_1_99_20140717153422-300x225.jpg" width="300" height="225" /></a></p>
<p>산림청이 올 여름 기상이변으로 예상되는 국지성 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사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p>
<p>산림청은 2011년 서울 우면산, 춘천 마적산 산사태 등으로 4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이후 산림보호법 개정, 산사태정보시스템 고도화, 산사태취약지역 실태조사 등을 통해 대응 체계를 강화해왔다.</p>
<p>이를 바탕으로 산림청은 금년에도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사태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시설 설치와 더불어 주민비상연락망과 대피체계를 구축해 유사시를 대비한다는 계획이다.</p>
<p>또한 외부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민관합동 일제점검과 두 차례에 걸친 실제상황을 가정한 전국단위의 대피훈련을 실시한다.</p>
<p>산림청은 지난해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 312㏊ 복구를 지난 6월 말까지 끝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사방사업을 장마 전에 집중 추진했다.</p>
<p>이와 함께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운영, 여름철 재해대책기간이 끝나는 10월 15일까지 기상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는 등 산사태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p>
<p>그간 소관 부처가 달라 대응하지 못했던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등 주요 도로변 산사태에 대해서는 공동으로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p>
<p>김현수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8220;올 여름에도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의한 국지성호우가 예상되고 있다&#8221;며 &#8220;현장중심의 철저한 산사태 예방에 온 힘을 기울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8221;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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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 전문 교육기관, 사단법인 한국 줄넘기 연맹(KR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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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l 2014 10:14:19 +0000</pubDate>
		<dc:creator>pib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종합뉴스]]></category>
		<category><![CDATA[칼럼]]></category>
		<category><![CDATA[사단법인 한국 줄넘기 연맹]]></category>
		<category><![CDATA[손성호 회장]]></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줄넘기]]></category>
		<category><![CDATA[줄넘기 교육]]></category>
		<category><![CDATA[줄넘기 지도자 양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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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한국 줄넘기 연맹(KRF)의 목표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 지도자 양성과 줄넘기의 대중화이다. 이 두가지 토끼를 잡기 위해 줄넘기 전문 교육 기관이 절실하기에 사단법인 한국 줄넘기 연맹이 창설되었다. 사단법인 한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6131"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7/IMG_7540.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6131" alt="사단법인 한국 줄넘기 연맹 손성호 회장" src="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7/IMG_7540-300x200.jpg" width="300" height="200" /></a><p class="wp-caption-text">사단법인 한국 줄넘기 연맹 손성호 회장</p></div>
<p>사단법인 한국 줄넘기 연맹(KRF)의 목표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 지도자 양성과 줄넘기의 대중화이다.</p>
<p>이 두가지 토끼를 잡기 위해 줄넘기 전문 교육 기관이 절실하기에 사단법인 한국 줄넘기 연맹이 창설되었다.</p>
<p>사단법인 한국 줄넘기 연맹(KRF)은 줄넘기 전문 교육 기관으로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하여 줄넘기 전문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줄넘기 전문 지도자 뿐 아니라 일선 체육 관련 지도자들의 도장 운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p>
<p>또한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활동을 전개 하고 있으며 청소년 문화 교류 및 국제 교류의 선두로 활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현대사회는 생활 수단의 편리로 성인 뿐 아니라 소아 비만 등의 운동 부족현상과 최근에는 건강 및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사단법인 한국 줄넘기 연맹(KRF)은 줄넘기운동의 연구 및 보급으로 올바른 여가문화 정착에 공헌하고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p>
<p>사단법인 한국 줄넘기 연맹(KRF) 손성호 회장은 “줄넘기는 막연하게 혼자 뛰는것이 아니라 함께 어울림으로 공동체의식 함양과 협동심을 키울수 있으며, 내년부터는 생활체육으로 도입되어 국민건강을 향상시키는데 줄넘기가 크게 기여했으면 한다”. 또한 “국제 교류로써 중국 초청 줄넘기 시범 강습때 글로벌 생활체육으로써의 성장 가치를 확인하여 앞으로 청소년 문화 교류 및 국제 교류를 통해 줄넘기 보급에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p>
<p>사단법인 한국 줄넘기 연맹(KRF)은 기술동작으로 급수가 나뉘는데, 기본적인 동작이 포함된 기본급수 12~1급, 기술과정 10~1급, 프리급수 10~1급으로 총 32급의 급수과정으로 되어있다. 277개의 동작으로 모든 동작끼리 연결이 가능하여 누구나 멋진 줄넘기를 할 수 있다.</p>
<p>&nbsp;</p>
<p>사단법인 한국 줄넘기 연맹(KRF) <a href="http://koreaskipping.com/">http://koreaskipping.co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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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보며 ‘평화의 절실함’ 깨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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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14 13:57: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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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창곡]]></category>
		<category><![CDATA[오디션]]></category>
		<category><![CDATA[인천]]></category>
		<category><![CDATA[창작가요제]]></category>
		<category><![CDATA[평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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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천평화창작가요제 접수가 지난달 27일 총 169팀 177곡의 참가로 마감됐다. 이번 창작가요제는 ‘남북교류협력의 중심도시’ ‘국제적인 평화도시’로서 인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기획됐다. 전국각지에서 16세~62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락, 어쿠스틱, 팝페라, 국악, 퓨전 국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천평화창작가요제 접수가 지난달 27일 총 169팀 177곡의 참가로 마감됐다.</p>
<p>이번 창작가요제는 ‘남북교류협력의 중심도시’ ‘국제적인 평화도시’로서 인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기획됐다.</p>
<p>전국각지에서 16세~62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락, 어쿠스틱, 팝페라, 국악, 퓨전 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참가 접수했으며 이중에는 프로팀들도 포함됐다.</p>
<p>한편 연평도에서 아이들과 함께 참가한 한 선생님은 “방공호에 대피하게 되었을 때 두려움에 떠는 아이들을 보며 평화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깨달았다”고 참가 계기를 밝혔다.</p>
<p>이달 26일 송도 트라이볼 공연장에서는 음원 및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30팀이 공개오디션을 진행한다.</p>
<p>공개오디션에는 심사위원단과 100명의 시민심사단이 본선 경연팀 10개팀을 선정하며 음악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시민심사단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p>
<p>9월 13일 개최되는 본선경연에 오른 곡들은 국민 애창곡으로 불릴 수 있도록 음반제작과 온라인 음원을 통해 전국으로 전파될 예정이다.</p>
<p>인천평화창작가요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카페 (<a href="http://cafe.daum">http://cafe.daum.net/</a> ic-peacesong)에서 찾아볼 수 있다.</p>
<p>변주영 국제협력관은 “인천은 분단국가의 접경지역인 동시에 13개의 국제기구가 입주해 있는 국제도시로서 가장 평화가 절실한 지역”이라며 “남북이 하나 돼 평화의 대회로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평화의 노래’를 발굴하고 시민들과 공감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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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태완이 사건 황산테러 공소시효 &#8216;극적 중지&#8217;&#8230;90일 내 범인 잡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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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14 08:51: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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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회]]></category>
		<category><![CDATA[종합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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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구 황산테러사건에 공소시효가 극적으로 중지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6일 대구지검은 4일 김태완(1999년 당시 6세)군 부모가 한 용의자에 대해 제출한 고소장에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법원이 유가족이 제출한 재정신청을 받아들이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6117"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7/hankooki_com_20140707_174536.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6117" alt="대구 황산테러 공소시효 극적 중지" src="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7/hankooki_com_20140707_174536-300x168.jpg" width="300" height="168" /></a><p class="wp-caption-text">대구 황산테러 공소시효 극적 중지</p></div>
<p>대구 황산테러사건에 공소시효가 극적으로 중지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p>
<p>6일 대구지검은 4일 김태완(1999년 당시 6세)군 부모가 한 용의자에 대해 제출한 고소장에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법원이 유가족이 제출한 재정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최대 90일의 시간을 벌게 됐다. 이에 7일 만료 예정인 대구 황산테러 사건 공소시효는 일시적으로 중지됐다.</p>
<p>대구 황산테러 사건은 15년 전인 1999년 집 앞 골목에서 김군이 황산 테러를 당해 49일 만에 숨진 사건이다.</p>
<p>한편 수사관계자에 따르면 태완 군은 숨지기 전 이웃에 살던 치킨집 A씨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황산테러 당시 근처에 있던 목격자도 A씨를 언급해 이 사건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수사 선상에 올라 있었다. 그러나 당시 경찰은 확실한 증거가 없다며 용의자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증거불충분으로 풀러난 치킨집 사장 A씨의 행보는 현재까지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p>
<p>앞서 5일 KBS2 ‘추적60분’은 ‘마지막 단서 태완이의 목소리’라는 제목으로 이 사건을 다뤘고, 이로 인해 국민적 공분이 일었다.</p>
<p>태완이사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90일도 안남았다. 빨리”, “가족들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 “황산테러 용의자 자수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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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일 서울시청서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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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14 04:02: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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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결혼이민여성의 자립능력 강화 및 실질적 일자리연계를 위해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를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시민청(서울시청 지하 1층)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여성과 구인업체와의 ‘만남의 장’으로 기존의 취업박람회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는 결혼이민여성의 자립능력 강화 및 실질적 일자리연계를 위해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를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시민청(서울시청 지하 1층)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여성과 구인업체와의 ‘만남의 장’으로 기존의 취업박람회와 달리 결혼이민여성을 위해 특화된 맞춤형 취업박람회라는 점에서 결혼이민여성의 실질적인 취업연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는 ▲채용관 ▲취업서비스관 ▲사진관 ▲체험관 등 총 4개의 관으로 운영된다.</p>
<p>‘채용관’에서는 결혼이민여성의 특성을 살린 7개 직종 9개 업체의 1:1 현장 채용면접과 구직상담이 진행된다.</p>
<p>‘취업서비스관’은 이력서클리닉, 메이크업 특강, 1:1 맞춤형 구직상담,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및 결혼이민여성 취‧창업 교육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p>
<p>‘사진관’에서는 이력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증명사진을 즉석에서 촬영 하여 인화하여 주고, 박람회장 방문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즉석기념사진 촬영 서비스도 진행된다.</p>
<p>‘체험관’은 네일아트와 리본공예 체험을 통해 근래에 유망직종으로 떠오른 ‘네일아티스트’와 ‘리본공예가’ 직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p>
<p>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여성이면 누구나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서부여성발전센터(서울시 다문화가족 취․창업 중점기관 ☎ 2607-8796)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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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폭력에 반(反)하다!’ 여성의제토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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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14 06:22: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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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성폭력]]></category>
		<category><![CDATA[여성]]></category>
		<category><![CDATA[인권]]></category>
		<category><![CDATA[인천]]></category>
		<category><![CDATA[토론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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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천지역 여성의 인권 강화를 위한 자리가 마련돼 관심을 모았다.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 장부연)은 3일 인천여성가족재단 2층 소강당에서 ‘2014여성의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성폭력에 반(反)하다! 성문화, 성폭력, 여성의 인권’을 주제로 우리 사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천지역 여성의 인권 강화를 위한 자리가 마련돼 관심을 모았다.</p>
<p>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 장부연)은 3일 인천여성가족재단 2층 소강당에서 ‘2014여성의제토론회’를 개최했다.</p>
<p>이번 토론회에서는 ‘성폭력에 반(反)하다! 성문화, 성폭력, 여성의 인권’을 주제로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성문화에 대한 성찰을 통해 성폭력을 여성의 인권에서 살펴봤다.</p>
<p>기조발제를 맡은 평등정책네트워크의 이성은 상임대표는 결혼제도와 조직문화, 자본주의 소비문화와 성폭력의 연관성을 살펴보고 (여)성폭력을 사회적 성차(性差)와 성(sexuality) 위계 구조 및 권력관계에 의한 폭력으로 정의했다.</p>
<p>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부연구위원인 박순주 박사는 성폭력예방을 위한 지원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지적했다.</p>
<p>또한 이화리더쉽개발원 이미경 교수는 “성폭력관련 정책이 피해생존자의 권리보장과 역량강화, 사회문화적 인식 변화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p>
<p>장 대표이사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여성인권 강화를 위한 성폭력 대처 및 예방방안을 여성 인권의 관점에서 폭넓게 이야기 나눴다”고 의의를 밝혔다.</p>
<p>한편 여성의제토론회는 2004년 이후 매년 여성주간에 열린 여성학술행사로 최신의 연구 동향을 소개하고 지역 여성 의제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을 환기시켜 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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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 제헌절 경축행사…행사 규모는 축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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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14 05:55: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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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정의화 국회의장은 제66주년 제헌절인 17일 오후 국회 방문객들의 의사당 앞쪽 1층 출입을 허용하고, 주말에 국회 잔디마당을 개방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8216;열린국회 선포식&#8217;을 갖는다. 의사당 앞쪽 1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9/2014/07/PYH2013071607740001300_P2_99_20140717061704.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6147" alt="PYH2013071607740001300_P2_99_20140717061704" src="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9/2014/07/PYH2013071607740001300_P2_99_20140717061704-300x145.jpg" width="300" height="145" /></a></p>
<p>(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정의화 국회의장은 제66주년 제헌절인 17일 오후 국회 방문객들의 의사당 앞쪽 1층 출입을 허용하고, 주말에 국회 잔디마당을 개방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8216;열린국회 선포식&#8217;을 갖는다.</p>
<p>의사당 앞쪽 1층 출입구를 일반 방문객들에게 허용한 것은 1975년 여의도 국회의사당 건립 이후 40년 만에 처음이라고 국회 사무처는 밝혔다.</p>
<p>세월호 유가족을 위로하고 상처받은 국민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기획된 김민숙 명창의 공연 및 부리푸리 무용단의 힐링공연 등 문화행사와 국제 비정부기구(NGO)인 해비타트와 함께 하는 &#8216;나눔장터&#8217;도 국회 잔디마당에서 진행된다.</p>
<p>앞서 오전 10시에는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이인복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국회의원, 제헌의원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헌절 경축식이 개최된다.</p>
<p>그러나 정 의장은 세월호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유가족들이 국회에서 단식농성에 들어간 상황을 감안, 당초 국회 잔디밭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KBS &#8216;열린음악회&#8217; 녹화 및 공군 특수비행단인 블랙이글의 축하비행은 취소했다.</p>
<p>국회 주변 상황에 따라 행사가 추가로 축소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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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진핑 첫방한, 서울대 공대서 대중강연 &#8220;어떤 강연일까?&#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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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14 08:09: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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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늘 방한해 1박 2일간의 일정을 소화한다. 3일 국빈 방문한 시진핑 주석이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를 방문하여 공대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다고 서울대는 밝혔다. 서울대 강연은 시진핑 주석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6099"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7/chosun_com_20140703_164029.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6099" alt="시진핑 중국국가주석" src="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7/chosun_com_20140703_164029-300x171.jpg" width="300" height="171" /></a><p class="wp-caption-text">시진핑 중국국가주석</p></div>
<p>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늘 방한해 1박 2일간의 일정을 소화한다.</p>
<p>3일 국빈 방문한 시진핑 주석이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를 방문하여 공대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다고 서울대는 밝혔다.</p>
<p>서울대 강연은 시진핑 주석의 방한 기간 중 유일한 대중 연설 일정이다. 중국 국가주석이 한국에서 대중 강연을 하는 것은 시진핑 주석이 최초다.</p>
<p>시진핑 주석은 3일 오후 서울에 도착해 청와대에서 공식환영식에 참석한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과 1시간 반 정도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p>
<p>첫날 공식일정에서 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가속화 등 경제협력 방안, 환경 분야 협력 등이 주로 논의될 예정이다. 또 양국 정상은 일본의 역사왜곡 논란 및 군사대국화 우려, 북핵문제, 동북아 지역안보 등을 논의하고 포괄적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서를 채택한다.</p>
<p>시 주석은 4일 국회를 방문해 정의화 국회의장과 면담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한중 관계의 미래비전에 관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어 정홍원 총리를 면담하고 한중 기업인들이 주관하는 경제통상협력포럼에 박 대통령과 함께 참석한 뒤 이날 저녁 중국으로 돌아간다.</p>
<p>한국에서 최초로 대중 강연을 하는 시진핑 주석은 중국 칭화(淸華)대 화공과 출신으로 직접 서울대 공대 강연 의지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강연에서는 한·중 관계의 협력과 세계무대 진출과 관련한 미래 지향적인 메시지가 나올 것으로 예측됐다.</p>
<p>시 주석은 지난해 3월 국가주석에 취임한 뒤 처음으로 한국에 오는 것에 의미가 있다. 또한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보다 한국을 먼저 찾는 것도 이례적인 일이기도 하다.</p>
<p>시진핑 서울대 강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시진핑 서울대 강연, 나도 가고싶다” “시진핑 서울대 강연, 어떤 강연을 할까?” “시진핑 서울대, 양국 정상회담 잘 마무리 되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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