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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청도민 방송 &#187;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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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진핑 첫방한, 서울대 공대서 대중강연 &#8220;어떤 강연일까?&#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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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14 08:09:39 +0000</pubDate>
		<dc:creator>pibs</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category><![CDATA[종합뉴스]]></category>
		<category><![CDATA[서울대 시진핑]]></category>
		<category><![CDATA[서울대 시진핑 강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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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중국 국가 주석]]></category>
		<category><![CDATA[해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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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늘 방한해 1박 2일간의 일정을 소화한다. 3일 국빈 방문한 시진핑 주석이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를 방문하여 공대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다고 서울대는 밝혔다. 서울대 강연은 시진핑 주석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6099"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7/chosun_com_20140703_164029.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6099" alt="시진핑 중국국가주석" src="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7/chosun_com_20140703_164029-300x171.jpg" width="300" height="171" /></a><p class="wp-caption-text">시진핑 중국국가주석</p></div>
<p>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늘 방한해 1박 2일간의 일정을 소화한다.</p>
<p>3일 국빈 방문한 시진핑 주석이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를 방문하여 공대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다고 서울대는 밝혔다.</p>
<p>서울대 강연은 시진핑 주석의 방한 기간 중 유일한 대중 연설 일정이다. 중국 국가주석이 한국에서 대중 강연을 하는 것은 시진핑 주석이 최초다.</p>
<p>시진핑 주석은 3일 오후 서울에 도착해 청와대에서 공식환영식에 참석한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과 1시간 반 정도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p>
<p>첫날 공식일정에서 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가속화 등 경제협력 방안, 환경 분야 협력 등이 주로 논의될 예정이다. 또 양국 정상은 일본의 역사왜곡 논란 및 군사대국화 우려, 북핵문제, 동북아 지역안보 등을 논의하고 포괄적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서를 채택한다.</p>
<p>시 주석은 4일 국회를 방문해 정의화 국회의장과 면담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한중 관계의 미래비전에 관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어 정홍원 총리를 면담하고 한중 기업인들이 주관하는 경제통상협력포럼에 박 대통령과 함께 참석한 뒤 이날 저녁 중국으로 돌아간다.</p>
<p>한국에서 최초로 대중 강연을 하는 시진핑 주석은 중국 칭화(淸華)대 화공과 출신으로 직접 서울대 공대 강연 의지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강연에서는 한·중 관계의 협력과 세계무대 진출과 관련한 미래 지향적인 메시지가 나올 것으로 예측됐다.</p>
<p>시 주석은 지난해 3월 국가주석에 취임한 뒤 처음으로 한국에 오는 것에 의미가 있다. 또한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보다 한국을 먼저 찾는 것도 이례적인 일이기도 하다.</p>
<p>시진핑 서울대 강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시진핑 서울대 강연, 나도 가고싶다” “시진핑 서울대 강연, 어떤 강연을 할까?” “시진핑 서울대, 양국 정상회담 잘 마무리 되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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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화 의장, 국회 원로회의체 오찬 &#8230;. 여야간 의견을 좁히게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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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14 11:53:33 +0000</pubDate>
		<dc:creator>pibs</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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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의화 국회의장은 20일 국회 한옥 사랑재에서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정갑윤‧이석현 국회부의장, 각 당 원내대표 및 5선 이상 중진의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국회 정상화를 위한 국회 원로회의체의 구성 등 국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6/2014062021425095.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6044" alt="2014062021425095" src="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6/2014062021425095-300x198.jpg" width="300" height="198" /></a></p>
<p>정의화 국회의장은 20일 국회 한옥 사랑재에서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정갑윤‧이석현 국회부의장, 각 당 원내대표 및 5선 이상 중진의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국회 정상화를 위한 국회 원로회의체의 구성 등 국회 현안에 대한 해법을 논의했다.</p>
<p>이 자리에서 정 의장과 참석자들은 19대 국회 후반기가 시작된 지 3주 가까이 되었으나 원구성조차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하면서, 앞으로 국회 정상화 및 원활한 국회운영을 위한 해법을 찾기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자는 데에 뜻을 같이했다.</p>
<p>정 의장은 “5선 이상의 의원들이 모인 원로회의체가 의장의 자문기구로서 국회가 교착상태에 빠졌을 때 갈등을 해소하고 의견차를 좁히는 역할을 해 줄 것”을 제안하고, “원로회의체를 일단 국회 규정으로 제도화한 후 효과가 있으면, 국회법으로 할 것을 연구하겠다”고 강조했다.</p>
<p>이에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는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정 의장에게 감사를 표한 후 “상시국회, 일하는 국회를 통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걸맞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p>
<p>정 의장은 지난 5월 29일 국회의장 당선인사에서 ‘국회의 혁신, 화합 그리고 소통’을 강조하면서, “여야 상호 호혜‧존중의 원칙을 엄격히 지키고 선임자를 존경하는 불문율을 세워야한다”며, “국회의장단과 교섭단체 대표, 여야 5선 이상 의원들로 국회원로회의 체를 구성해 여야 간 경색 국면을 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이날 오찬에는 정 의장을 비롯해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정갑윤‧이석현 국회부의장,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 오병윤 통합진보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 새누리당 이인제의원,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이미경 의원, 그리고 임병규 국회사무총장 직무대리, 김성동 의장비서실장이 함께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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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누리당 세종시당 유한식 시당위원장 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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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14 11:37: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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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종]]></category>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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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누리당 세종시당은 20일 11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시당 당사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단독 접수한 유한식(초대 세종시장)후보를 세종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유한식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여러 당원들의 의견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시당을 운영하겠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6/유한식.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6033" alt="유한식" src="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6/유한식-247x300.jpg" width="247" height="300" /></a></p>
<p>새누리당 세종시당은 20일 11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시당 당사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단독 접수한 유한식(초대 세종시장)후보를 세종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p>
<p>유한식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여러 당원들의 의견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시당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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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지금 정신 나갔는가&#8221; 고성 부른 안행부 장관 발언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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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y 2014 09:51:04 +0000</pubDate>
		<dc:creator>pibs</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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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월호 침몰 이후 처음으로 국회에서 열린 정부의 14일 현안보고에서 여야 의원들이 일제히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에게 사퇴를 요구했다. 여당 실세인 서청원 의원이 직접 나서 사퇴하라고 했다. 안행위 시작부터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월호 침몰 이후 처음으로 국회에서 열린 정부의 14일 현안보고에서 여야 의원들이 일제히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에게 사퇴를 요구했다. 여당 실세인 서청원 의원이 직접 나서 사퇴하라고 했다.<img id="uniqubeSt2TrackingImg" alt="" src="http://nvs.uniqube.tv/nvs/article?p=joongang^|^14685416^|^1^|^joins.com^|^bc413233d856ed95bc2ac97daf2a98fe^|^%uC5EC%uC57C%20%uBAA8%uB450%20%22%uAD6D%uBBFC%uC548%uC804%20%uD3EC%uAE30%20%uC548%uD589%uBD80%20%u2026%20%uC7A5%uAD00%20%uC0AC%uD45C%20%uB0B4%uB77C%22^|^20140515011100^|^A001^|^http://joongang.joins.com/article/416/14685416.html?ctg=1000&amp;cloc=joongang|home|newslist1" name="uniqubeSt2TrackingImg" /><img id="uniqubeTrackingImg" alt=""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joongang/14685416/joongang.joins.com/1/0" name="uniqubeTrackingImg" /></p>
<p>안행위 시작부터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청와대 보고까지 한 시간 걸리고, 사건 두 시간이 지나서도 안전하다고 보고하고 이걸 정부라고 할 수 있느냐”며 “공직자의 정신적 타락도 부패”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부패 정부, 공무원이 눈치 보는 눈치 정부”라고 했다. 같은 당의 황영철 의원도 “안전행정부는 행동하지 않는 부가 됐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정말 중대하지 않은 본부가 됐다”며 “‘국민안전 포기 안행부’로 이름을 바꾸라”고 고함을 질렀다.</p>
<p>하지만 강 장관이 야당 의원들의 질의에 “수색·구조 작업에 관한 한 해경에서 모든 것을 지휘한다”며 책임 회피성 발언을 한 게 의원들을 자극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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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하의 여론읽기] 정몽준, 강남서도 박원순에게 12.7%P 뒤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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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y 2014 09:45:38 +0000</pubDate>
		<dc:creator>pibs</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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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160;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15일로 한 달째다. 사고의 정치적 여파가 수도권 여론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최근 여야가 17개 광역단체장 후보를 확정했지만 ‘컨벤션 효과’(후보 선출 직후 지지율이 급상승하는 현상)는 야당에서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5/htm_201405158565820102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75" alt="htm_201405158565820102011" src="http://kdntv.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8/2014/05/htm_201405158565820102011.jpg" width="550" height="343" /></a></p>
<p>&nbsp;</p>
<p>&nbsp;</p>
<p>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15일로 한 달째다. 사고의 정치적 여파가 수도권 여론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최근 여야가 17개 광역단체장 후보를 확정했지만 ‘컨벤션 효과’(후보 선출 직후 지지율이 급상승하는 현상)는 야당에서만 찾아볼 수 있다. 여권이 성난 세월호 민심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p>
<p>◆서울, 어린 학생 참사에 여성들 민감=새누리당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는 ‘세월호 충격파’의 직접적 영향권에 들어가 있다. 정 후보와 민주당 박원순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6.4%포인트(5월 5일)에서 9.7%포인트(5월 13일)로 벌어진 것은 여성 유권자들의 이탈이 직접적 요인이다.<img id="uniqubeSt2TrackingImg" alt="" src="http://nvs.uniqube.tv/nvs/article?p=joongang^|^14685422^|^1^|^joins.com^|^bdf8e0a77cf2f378b2ffde3201b3d1e3^|^%5B%uAE40%uC815%uD558%uC758%20%uC5EC%uB860%uC77D%uAE30%5D%20%uC815%uBABD%uC900%2C%20%uAC15%uB0A8%uC11C%uB3C4%20%uBC15%uC6D0%uC21C%uC5D0%uAC8C%2012.7%25P%20%uB4A4%uC838^|^20140515011600^|^A001^|^http://joongang.joins.com/article/422/14685422.html?ctg=1000" name="uniqubeSt2TrackingImg" /><img id="uniqubeTrackingImg" alt=""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joongang/14685422/joongang.joins.com/1/0" name="uniqubeTrackingImg" /></p>
<p>지난 5일 조사에서 성별 지지율을 보면 남성은 정몽준 41.5%·박원순 44.9%, 여성은 정몽준 37.0%·박원순 46.2%였다. 그런데 13일 조사에선 추이가 달라졌다.</p>
<p>남성은 정몽준 41.5%·박원순 45.3%였다. 지지율 격차가 3.4%포인트에서 3.8%포인트로 거의 변동이 없었다. 반면 여성은 정몽준 34.0%·박원순 49.4%였다. 9.2%포인트 차에서 15.4%포인트 차로 급격히 차이가 확대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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